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는 주식회사 슬레노(대표 신동휘)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월) 밝혔다.
이날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과 (주)슬레노 신동휘 대표가 참석했다.
광명시에 위치한 ㈜슬레노는 산업용 압축기, RTK 정밀 위치 시스템, IoT 모니터링 솔루션, 수소 솔루션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에너지 분야를 융합하는 기술기업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과 연구 투자에 집중해 온 슬레노는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며,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철학에 따라 ㈜슬레노는 매달 수익 일부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고 있으며, 이 기부금은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에 사용된다. 이에 경기적십자는 ㈜슬레노를 경기 2,410호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신동휘 대표는 “이번 바른기업 가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여 이웃에게 희망을 더하고,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