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체 씨엔지건설(주) (대표: 양용승, 우순정)이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에 가입했다./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건설업체 씨엔지건설(주) (대표: 양용승, 우순정)이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에 가입하며 인도주의 실천에 나섰다.
이번 가입을 통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기 9호로 나눔에 동참한 씨엔지건설(주)는 국내외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생명존중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양용승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진정한 가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기업의 참여는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씨엔지건설(주)의 가입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에는 개인과 기업의 RCHC 가입 사례가 이어지며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RCHC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 및 단체가 가입할 수 있으며, 재난 현장 긴급구호,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