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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 일본 사이타마현서 ‘2026 한‧일 RCY 국제캠프’ 개최

배포일 :
2026.01.23




한‧일 RCY 국제캠프는 2026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 단원들과 일본적십자사 사이타마현지부 JRC 단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첫날 일본적십자사 사이타마현 지부에 도착해 환영식을 갖았다. 둘째날에는 현지가정 홈스테이 생활, 셋째날은 RCY-JRC 활동 소개, 전통놀이 체험, 문화교류 활동, 넷째날은 일본중학교 방문, 현지 교육 참여 및 급식 체험 등을 통해 일본의 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상호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정 전반에 걸쳐 단원 중심의 발표·체험·토론 활동이 구성되어, 단순 방문형 교류를 넘어 청소년 주도형 국제교류 모델로 운영되었다.

캠프 기간 동안 경기 RCY 단원들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를 소개하는 발표를 직접 준비·진행하고,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일본 학생들과 공유했다.


주요 소개 활동으로는 1m1 자선걷기대회 및 플로깅 환경봉사, 연탄 나눔 봉사,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RCY 펫플리’, 빵 나눔 봉사활동, 명절 맞이 나눔 활동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RCY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 RCY의 청소년 뮤지컬 프로그램인 ‘극단 노하우’에 참여한 학생들이 무대 공연을 선보였다.

‘극단 노하우’는 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자기표현력·협업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바 있다.

봉담고등학교 RCY 홍나영 단원은 “이번 국제캠프는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직접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RCY 활동을 통해 배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일본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고, 이번 교류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 본부는 이번 국제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RCY는 국경을 넘어 연대와 협력을 실천하는 청소년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 경인자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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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안전신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 일본 사이타마현서 ‘2026 한‧일 RCY 국제캠프’ 개최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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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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