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윤신일 회장)는 집중 호우로 인해 시설 일부가 반파된 장애인 시설 ‘소망의 집’의 복구지원을 위해 글로벌 뷰티 기업인 에이피알(김병훈 대표)에서 기탁한 성금 1,743만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 에이피알이 지난 상반기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기록한 의미를 담아 전달한 성금은 ‘소망의 집’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창고형 컨테이너 및 가전제품 지원에 사용되었다.
□ 소망의 집 박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새 창고와 TV 등에 상당히 기뻐하고 있다”며, “에이피알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