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8월 한 달 동안 5차례에 걸쳐 대학 RCY 회원과 한국마사회 임직원이 참여한 유기 동물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유기 동물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입양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한국마사회의 지원으로 기획 됐다.
□ 코로나19로 인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기도 내 유기 동물 보호소방문하여 시설 청소, 유기견 돌봄등을 진행했고 사료와 배변 패드 등을 기탁하였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기 대학 RCY 김민지 회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기견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만큼 유기 동물도 늘어나고 있으니 입양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