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경수고속도로(대표이사 김재성)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전달식에는 손일수 경기적십자 사무처장을 비롯해 경수고속도로 김재성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 이번 구호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지역의 수해 복구뿐만 아니라 긴급 대피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품,대피소 지원,심리 상담 지원,급식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경수고속도로(주) 김재성 대표이사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역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토사가 유실되어 통해를 제한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여 현재 복구 중인 상태”라며, “우리뿐만 아니라 수해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받은 지역의 주민들 역시 함께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 경수고속도로는 2009년 개통한 용인서울고속도를 관리운영하는 회사로서 대주주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 코스피 상장)가 투자한 국내 법인들과 함께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