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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용인서울고속도로(경수고속도로(주)) 적십자에 집중호우 구호 성금 1,000만원 전달

배포일 :
2022.08.19

1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경수고속도로(대표이사 김재성)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손일수 경기적십자 사무처장을 비롯해 경수고속도로 김재성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구호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지역의 수해 복구뿐만 아니라 긴급 대피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품,대피소 지원,심리 상담 지원,급식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수고속도로(주) 김재성 대표이사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역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토사가 유실되어 통해를 제한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여 현재 복구 중인 상태”라며, “우리뿐만 아니라 수해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받은 지역의 주민들 역시 함께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경수고속도로는 2009년 개통한 용인서울고속도를 관리운영하는 회사로서 대주주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 코스피 상장)가 투자한 국내 법인들과 함께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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