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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2022년 우크라이나 성금 및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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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6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금자)로부터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성금 및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으로부터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성금 1,000만원과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

□ 1975년 발족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권익증진, 성평등 실현, 자원봉사, 국내외 단체교류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을 위해 매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성금은 전쟁으로 도움이 필요한 우크라이나 아동과

여성을 돕기 위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에서 기부 하였으며, 추후 대한적십자사에서 모금되는 다른 지역 성금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지원될 예정이다.

윤신일 경기적십자사 회장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위해 참여해주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의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함께 동참해 주신 적십자회비 또한 국내외 재난구호 활동, 국내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지원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사용되는 재원으로 경기도 지역의 위기가정에게 희망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금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고자 회원들이 함께 성금을 모아 기부를 결정 하였다”며 “특히, 성범죄 등 피해를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여성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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