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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팔복시스템 장대우 대표, 적십자 1억 기부 클럽(RCHC) 가입

배포일 :
2022.03.25

㈜팔복시스템 장대우 대표, 적십자 1억 기부 클럽(RCHC) 가입

- 법인에서 1억 기부한지 2년만에 개인 1억 기부 -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군포시에 소재한 ㈜팔복시스템의 장대우 대표가 1억 이상 개인기부자 클럽(RCH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팔복시스템은 핫멜트 전문기업으로 30여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자동 분사 기계를 제조 판매하여 대한민국의 산업현장의 발전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일본, 중국, 이란, 말레이사 등 28개국에도 제품을 수출하며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이번 기부가 특별한 이유는 2020년 5월, ㈜팔복시스템이 1억이상 고액기부법인인 RCSV에 이름을 올린지 2년만에 장대우 대표 개인으로도 RCHC에 가입하는 결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한 회사의 대표로써 사회환원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써도 사회공헌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전달식을 위해 안양시 소재 경기적십자 중앙봉사관에 방문한 장대우 대표는 경기적십자 윤신일 회장과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장대우 대표의 요청에 따라 간소하게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 장대우 대표이사는 “베푸는 만큼 돌아온다는 저의 신념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한 것 같다. 어렵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적십자는 도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새로운 희망을 심어줄 다음 RCSV(1억원이상 기부법인) 기업과 더불어 RCHC(1억원이상 기부개인) 회원의 계속적인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문의 : 사회협력팀 031-230-1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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