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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용인서울고속도로 경기적십자에 3천만원 성금 기부

배포일 :
2022.03.11

용인서울고속도로 경기적십자에 3천만원 성금 기부

- 1천만원은 산불 이재민 구호성금, 2천만원은 성남, 용인 취약계층 위해 사용 -

1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용인서울고속도로(경수고속도로(주) 대표이사 박종혁)에서 3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서울고속도로 본사에 경기적십자 손일수 사무처장과 채삼병 사회협력팀장이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받았으며, 박종혁 대표이사와 내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3천만원의 성금 중 1천만원은 강원, 경북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식품, 의약품, 위생용품 등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며, 나머지 금액은 성남과 용인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성남시 취약계층 330세대에 백미 10kg을 6월 중에 전달하고, 용인시 취약계층 300세대에 김치10kg을 추석 전에 전달할 계획이다.

□ 박종혁 대표이사는 “용인서울고속도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상장 펀드인 맥쿼리인프라(MKIF)에서 투자한 민자고속도로로 ESG 경영철학에 따라 이번 산불과 같이 갑작스런 재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재난에 취약한 지역사회 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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