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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더조은 주식회사로부터 마스크 100만장 기부 받아

배포일 :
2022.03.08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더조은 주식회사로부터 마스크 100만장 기부 받아

- 강원 산불 이재민 지원에 20만장 전달, 80만장은 경기도 취약계층과 봉사자 위해 사용 -

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더조은 주식회사(대표 김회철)로부터 마스크 100만장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 더조은 주식회사는 2015년 설립된 마스크 전문 제조기업으로 평택과 남원에 제조공장을 보유하여 연간 3.7억개의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다.

□ 이번에 기부받은 마스크 100만장 중 20만장은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강원적십자사로 전달하였으며, 80만장은 경기도 취약계층과 봉사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회철 대표는 “더조은 주식회사를 설립하면서 사회공헌을 통해 모두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며 “다양한 방역용품, 장학금 등의 기부 활동과 지요장학회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었으며, 코로나19라는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마스크를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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