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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

(주)베스트씨피알, 판매수익금 중 일부 경기적십자에 4년 연속 기부

배포일 :
2022.02.16

(주)베스트씨피알, 판매수익금 중 일부 경기적십자에 4년 연속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16일, (주)베스트씨피알(대표이사 김기창)이 2018년~2020년에 이어 2021년 제품 판매수익의 일부(518만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2007년 창립한 의료기기 국산화 전문기업 베스트씨피알은, 국내 응급의료법 등 제도마련 이전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고, 자동심장충격기(AED) 보급, 심폐소생술(CPR) 교육장비를 개발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로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경기적십자와는 2017년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지원(887만원)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자사의 AED 트레이너 ‘알리고’(제품명:T200)와 CPR 실습용 마네킹 ‘누르고’(제품명:B100, M200, L300)의 판매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의 사회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판매수익 일부 약430만원, 2019년 약630만원, 2020년 약460만원)

□ 김기창 (주)베스트씨피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영업활동에 많은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며 “하지만 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베스트씨피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은 “베스트씨피알의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는 경기적십자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사례는 선진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회환원 시스템으로 앞으로 한국의 많은 기업들도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정책을 펼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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