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후코퍼레이션 여행용 캐리어 182개 경기적십자사에 기부 |
□ 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서후코퍼레이션(대표 서강운)으로부터 여행용 캐리어 182개(4천3백만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 경기적십자사 서북봉사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후코퍼레이션 서강운 대표와 경기적십자 강성욱 서북봉사관장이 참석했다.
□ 파주에 소재한 ㈜서후코퍼레이션은 2016년 토종 여행용품 브랜드 ‘키코’를 런칭했으며,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각종 드라마에 협찬을 이어가고 있다.
□ 특히, 제품을 매년 연구개발해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 서강운 대표는 “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의 끈을 놓지 않을 것 ”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적십자 강성욱 서북봉사관장은 “취약계층이 자비로 구매하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캐리어를 선뜻 기부해 준 서강운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캐리어가 여행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