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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주지역 RCY ‘생명 존중’결의로 인도주의 가치 확산 - 상주지역 RCY 2026 입단 선서식 및 생명존중 결의대회 개최

배포일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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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 RCY 2026 입단 선서식 및 생명존중 결의대회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둘째줄 정가운데 남성) 김종현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둘째줄 맨 우측 남성)정영주 상주지역 RCY 지도자

(둘째줄 맨 우측에서 좌측으로 세번쨰 여성)김미자 상주적십자봉사회 회장

(둘째줄 가운데 여성) 서현진 RCY 본부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주지역 RCY


생명 존중결의로 인도주의 가치 확산


상주지역 RCY 2026 입단 선서식 및 생명존중 결의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18일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주지역 RCY 입단선서식 및 생명존중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단원과 지도교사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단선서식은 청소년들이 RCY 단원으로서 첫발을 내딛으며 인도주의 실천을 다짐하는 공식적인 자리로 꾸며졌다. 신규 단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서문을 낭독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인류의 고통 경감에 앞장서는 적십자의 일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생명존중 결의대회에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단원들은 자살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친구들을 배려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이를 실천하려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고 뜻깊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이 마중물이 되어 학교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RCY 활동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인도주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원들이 이번 결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생명을 지키고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파수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창단된 상주지역 RCY는 현재 117명의 단원이 소속되어 지역 봉사 네트워크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반찬 나눔과 제빵 봉사 등 생활 밀착형 활동을 상시 전개하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봉사를 통해 인도주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경상매일신문

    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주 RCY 입단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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