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적십자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합니다”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소재 (주)크리버코리아에서 열린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에서 관계자가 명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진 왼쪽부터) 장덕이 봉사회 포항시협의회 회장, 김세범 친환경구매팀 팀장, 정현종 동부봉사관 관장, 심흔재 친환경구매팀 매니저
“윤활유로 부드럽게 돌아가듯 이웃의 삶도”
(주)크리버코리아,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 산업 현장의 기계가 마찰 없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기업이 소외된 이웃의 막힌 일상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희망의 솔루션’에 동참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8일, 포항시 소재의 특수 윤활 솔루션 전문 기업 (주)크리버코리아(대표 남경아)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 동참을 기념하며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크리버코리아는 매월 20만 원의 정기 후원금을 기탁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내 위기가정 지원에 동참한다.
□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이한 (주)크리버코리아는 자동차, 식품, 풍력발전 등 생활 전반의 기계 부품 수명을 늘리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다.
□ ㈜크리버코리아는 포항사랑실천의집 쌀 100포대 기부, 임·직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지역 대학생 대상 기업탐방 기회 제공 및 청년 일자리 활성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 특히 이번 정기후원 동참은 일회성 지원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 김세범 친환경구매팀 팀장은 “기계의 수명을 늘리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윤활 솔루션’처럼, 기업의 사회공헌도 우리 이웃의 삶이 멈추지 않고 지속되게 만드는 ‘희망의 솔루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취약계층 이웃과 위기가정의 일상이 다시 부드럽게 흐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왕 회장은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 신뢰를 보내주시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 위기가정에 희망을 전하는데 귀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기업들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정기후원 캠페인 참여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054-830-073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