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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기아(주) 노사의 온정 … 경북 산불 피해지역 취약계층 1,034세대의 따뜻한 밥상이 되다

배포일 :
2026.03.08


적십자 봉사원이 기아() 노사 합동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쌀을 경북 도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묻고 있다.(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기아() 노사의 온정 경북 산불 피해지역

취약계층 1,034세대의 따뜻한 밥상이 되다

- 노사 협력이 만든 촘촘한 안전망 안동·의성 등 쌀 1,250포 지원



기아()와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이하 기아차지부)가 노사 화합의 결실인 노사 합동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경북 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2년째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갔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는 기아()기아차지부의 후원으로 지난 2중순부터 진행한 ‘KIA 노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2025년도에 지원된 기금 5,000만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경북지사는 동시와 의성군 등 작년에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시·5곳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034세대를 대상으로 백미(10kg) 1,250포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사정에 밝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달하며,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또한, 기아()측은 지난해에도 노사 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경북 내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긴급구호세트 200(3,000만원 상당)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이처럼 매년 이어지는 기아 노사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기아() 관계자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정성이 소외된 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 기아 노사가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사회공헌 기금은 적십자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온기를 전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에너지라며, “노사 화합의 가치가 현장의 봉사 활동과 결합하여 1,034세대에 희망을 전한 이번 활동은 기업 사회공헌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시스

    기아차, 경북에 2년째 온정…올해는 산불지역에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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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기아㈜ 노사의 온정, 경북 산불 피해지역 취약계 층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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