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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iM뱅크, 경북 재난 대비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해 8,000만원 기탁

배포일 :
2026.03.04


27, iM뱅크가 재난 대비 및 회복을 위한 기부금 8,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진 왼쪽부터) 정기영 담당, 신우현 iM뱅크 상생협력부장, 강선민 iM뱅크 도청신도시지점장, 강정훈 은행장, 이철우 도지사, 김재왕 회장, 이미연 사무처장, 조진호 사회협력팀장


iM뱅크, 경북 재난 대비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해 8,000만 원 기탁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경북 전역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8,000만원을 쾌척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7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 및 정훈 은행장, 김재왕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후원금 8,000만 원은 ▲구호물자와 인력 수송을 위한 ‘재난구호차량’ 구입(4,100만 원) ▲이재민을 위한 ‘구호세트’ 제작(2,500만 원) ▲산불 피해 어르신들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1,400만 원) 등에 전액 투입된다.


iM뱅크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위기 때마다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 2025년 경북 초대형 산불 당시에는 재난 성금 1억5천만원 기부와 이재민 쉘터 제작 기금 3천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구호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아픔을 분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지원이 경북 지역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고통을 나누는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iM뱅크가 늘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전해주는 iM뱅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경북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재왕 회장 또한 “iM뱅크 임직원분들의 소중한 뜻을 이어, 재난 구호 현장에서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뱅크는 평소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및 대구지사와 협력하여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및 삼계탕 나눔, 생필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경상매일신문

    iM뱅크, 경북 재난 대비·취약계층 지원 8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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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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