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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숫자 너머, 우리 이웃들의 삶을 봅니다” …세무법인 누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배포일 :
2026.02.20


세무법인 누리 정종문 대표(왼쪽)가 이동숙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남부봉사관장 (오른쪽)으로부터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숫자 너머, 우리 이웃들의 삶을 봅니다”


세무법인 누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 경주시의원이자 세무사인 정종문 대표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 퍼지길”



□ 매일 숫자를 다루며 기업의 경영을 살피는 세무사의 책상 위에, 숫자보다 더 귀한 ‘사람의 가치’가 놓였다.


□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는 경북 경주시 성동동에 위치한 세무법인 누리(대표 정종문)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나눔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매달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이재민을 지원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핵심 동력으로 사용된다.


이번 가입은 세무사이자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으로서 지역 살림을 살펴온 정종문 대표의 결단에서 시작됐다.


□ 정 대표는 시의회 활동 중 적십자 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목격하며, 단순한 행정 지원 이상의 ‘사회적 연대’가 필요함을 절감했다.


정종문 대표는 적십자가 현장에서 펼치는 인도주의 활동을 보며 보다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후원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저의 작은 나눔이 경주를 넘어 경북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인도주의 활동의 지속 가능성은 결국 세무법인 누리와 같은 정기후원자들의 신뢰와 결심에 달려 있다, “도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후원금을 소중히 집행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도내 기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캠페인 참여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054-830-0732)으로 하면 된다.

  • 경상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세무법인 누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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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매거진

    경주시의원이자 세무사 정종문 세무법인 누리 대표,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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