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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국경 넘은 나눔으로 한 뼘 더 성장”... 경북 RCY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에 ‘K-우정’ 심고 왔다

배포일 :
2026.02.06


삼성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5 청소년 멘토링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RCY 해외봉사단과

인도네시아 현지 학생들이 자카르타 SMP Negeri 103 Jakarta 학교 교정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SMP Negeri 103 Jakarta 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경북 RCY단원들이 현지 학생들에게 우정의 선물상자(학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국경 넘은 나눔으로 한 뼘 더 성장”...

경북 RCY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에 ‘K-우정심고 왔다


삼성 후원 청소년멘토링 해외봉사 일환 ... 글로벌 인도주의 가치 실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소속 청소년적십자(RCY) 해외봉사단이 1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경을 넘은 뜨거운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인도주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삼성의 후원으로 2012년부터 지속되어 온 ‘청소년멘토링 해외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경북지역 RCY단원과 지도자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자카르타 소재 학교(SMP Negeri 103 Jakarta)에서 학교 담장 페인팅 등 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고, 응급처치 및 위생교육, 문화교류(K-pop,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인 운정국제교육재단의 기부금으로 제작된 ‘우정의 선물상자(학용품 세트)’ 50세트가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운정국제교육재단은 2025년 아너스기업 가입에 이어 올해도 4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성장과 소외계층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한 정재영 RCY단원(경산여중)우리가 준비한 학용품을 받고 환하게 웃는 인도네시아 친구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국경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 삼성과 운정국제교육재단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단원들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인도주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 뉴시스

    경북 청소년적십자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서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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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경북 RCY 해외봉사단, 국경 넘은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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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뉴스

    대한적십자사 경북 RCY 해외봉사단,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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