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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6.1.29.) 대현공업(주), 적십자와 함께 ‘2026 따뜻한 외동 만들기’ 진행

배포일 :
2026.01.29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적십자는 대현공업()과 함께 경주 외동읍 취약계층 195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요를 지원했다.

(사진 중앙) () 여동형 외동읍장, () 지경민 대현공업() 경영기획실장


대현공업(), 적십자와 함께 ‘2026 따뜻한 외동 만들기진행

외동읍 취약계층 195가구 전기요 전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대현공업()(대표이사 지종찬·지종철)의 후원으로 ‘2026 따뜻한 외동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 나기 지원을 위해, 경주시 외동읍에 소재한 선박엔진 부품 제조기업 대현공업()의 기부금(1,000만원)으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주시협의회(회장 박명진)와 함께 외동지역 취약계층 195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요를 지원했다.


26,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물품 전달식에는 지경민 대현공업() 경영기획실장, 여동형 외동읍장, 이동숙 남부봉사관 관장, 박명진 경주시협의회 회장, 최석태 외동희망봉사회 회장, 적십자 봉사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경민 경영기획실장은 외동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전기요를 통해 조금이나마 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이 뜻깊은 활동을 적십자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 소감을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대현공업()의 기부와, 외동지역 곳곳에서 헌신해 온 적십자 봉사회의 정성이 만나 외동이 한층 더 따뜻해질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현공업()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및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가입을 통해 꾸준히 지역 위기가정을 돕고 있으며, 특히 2020년부터는 기업 소재지인 경주 외동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왕 회장은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닿을 때, 그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대현공업()의 따뜻한 실천이 외동 지역의 겨울을 넘어, 지역 공동체 전체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시스

    경북 적십자사·대현공업 함께 '따뜻한 경주 외동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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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대현공업(주), 적십자와 함께 ‘2026 따뜻한 외동 만들기’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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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민신문

    대현공업(주), 대한적십지사 경상북도지사 남부봉사관 취약계층 세대 전기매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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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

    경북 적십자사·대현공업, '따뜻한 경주 외동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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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릿지경제

    대현공업, 외동지역에 따뜻한 겨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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