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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6.1.22.)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다독다독 프로젝트’ 홀몸어르신 건강검진 설명 프로그램 운영

배포일 :
2026.01.22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진행된 다독다독 프로젝트연계 건강검진 설명 프로그램에서 간호사가 홀몸어르신에게 건강검진 결과를 설명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영희 적십자봉사회 영주시협의회 회장이 다독다독 프로젝트연계 건강검진 설명 프로그램 취지를 홀몸어르신들께 설명하고 있는 모습.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다독다독 프로젝트홀몸어르신 건강검진 설명 프로그램 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서수희)15, 영주적십자병원 앙리뒤낭홀에서 다독다독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대상 건강검진 설명 및 건강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자조모임 및 심리상담, 영화 관람 등 문화·정서 지원 활동에 이어, 어르신들이 건강검진 결과를 스스로 이해하고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홀몸어르신 60명을 비롯해 적십자 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소속 봉사원 20, 영주적십자병원 호사 및 관계자 5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간호사들이 직접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개인별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병원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초청해 진행한 설명 프로그램과 건강 강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전반에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동행해 이동과 참여를 도우며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끌었다.


김영희 적십자 봉사회 영주시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검진을 받으셔도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데, 이렇게 병원에서 직접 설명을 듣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었다, “봉사원들과 함께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다시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데 적십자가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 다독다독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살피는 데서 출발해, 일상과 건강까지 함께 돌보는 통합 돌봄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함께 지켜나가겠다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영주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중인다독다독 프로젝트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취약계층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정서·문화·건강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을 목표로 운영 중이며, 영주적십자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예방적 돌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북일보

    경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홀몸어르신 건강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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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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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홀몸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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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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