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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6.1.21.) 안동성소병원,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기부

배포일 :
2026.01.21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성소병원 2026년도 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우성삼 총무부장, 조진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 팀장, 이미연 사무처장, 김주나 상임이사, 권영미 전도회장, 석근혜 과장



안동성소병원,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기부


재난·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역 의료기관의 따뜻한 동행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21, 안동성소병원(병원장 김종흥)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2층 회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안동성소병원 김주나 상임이사와 우성삼 총무부장, 권영미 전도회장, 석근혜 과장, 적십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안동성소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재난 성금 및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씀씀이가 바른병원정기후원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며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 봄철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당시 이재민 지원을 위한 산불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김주나 상임이사는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 안동성소병원은 의료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함께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전해 주신 특별회비는 재난 이재민 지원과 위기가정 보호 등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026년 적십자회비 2567백만원 모금을 목표로, 2025121일부터 2026131일까지 집중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적십자회비를 통해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 신속히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보호해 재난구호 1만여 명, 취약계층 59만여 명을 지원했다. 아울러 국제구호, 혈액사업, 공공의료사업,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폭넓게 전개했다.

  • 경북매일

    안동성소병원,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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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안동성소병원,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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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경북

    안동성소병원,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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