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부건코스메틱(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기념촬영 (사진) 박준성 대표이사
부건코스메틱㈜, 경북 산불 피해 지원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1,900만 원 상당 뷰티 물품 기부 … 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한 뷰티 브랜드”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VELYVELY)’를 운영하는 부건코스메틱㈜(대표이사 박준성)에 대해, 지난해 4월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지원 공로를 기리며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했다.
□ 부건코스메틱㈜는 당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약 1,900만원 상당의 크림, 에센스 등 자사 뷰티 제품을 기부했으며, 해당 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지원으로 전달됐다.ㄴ
□ 대한적십자사는 개인·법인·단체 기부회원의 정기후원, 일시기부, 기부물품 등에 대해 은장·금장·명예장·최고명예장·명예대장 등 단계별 예우 포상 기준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건코스메틱㈜는 이번 기부를 통해 ‘명예장(누적 1천만 원 이상)’ 수여 대상이 됐다.
□ 부건코스메틱㈜는 산불 피해 지원을 계기로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준성 대표이사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 나눔이 의미 있게 전해져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이번 유공장 수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책임 있는 나눔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의미”라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주의 가치가 위기 현장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편, 부건코스메틱㈜이 전개하는 블리블리는 ‘글로우 리커버리(Glow Recovery)’를 핵심 가치로 피부 본연의 회복과 건강한 광채에 집중한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