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다연전통차,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가입 기념 명패 전달식
(사진 왼쪽부터) 최연자 포항대이동봉사회 회장, 김경예 포항한마음봉사회 회장, 장덕이 포항시협의회 회장, 황다연 대표, 박은선 부회장, 김명희 감사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명패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황다연 대표, 장덕이 포항시협의회 회장
다연전통차,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 동참
“전통차 한 잔에 담은 마음 … 매월 정기후원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포항시 해도동에 위치한 다연전통차(대표 황다연)가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가입하고,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고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나눔 참여 제도다.
□ 이날 가입식에는 황다연 대표를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포항시협의회 장덕이 회장, 박은선 부회장, 김명희 감사, 김경예 포항한마음봉사회 회장, 최연자 포항대이동봉사회 회장 등이 명패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 황다연 대표는 “전통차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쉼과 위로를 전해왔듯,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 김재왕 회장은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이야말로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다연전통차의 따뜻한 동참이 더 많은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재난 피해 이웃 지원, 취약계층 결연, 긴급 생계·의료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인도주의 활동에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으며, 캠페인 참여 및 후원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 054-830-073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