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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다연전통차,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 동참

배포일 :
2026.01.15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다연전통차,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가입 기념 명패 전달식

(사진 왼쪽부터) 최연자 포항대이동봉사회 회장, 김경예 포항한마음봉사회 회장, 장덕이 포항시협의회 회장, 황다연 대표, 박은선 부회장, 김명희 감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명패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황다연 대표, 장덕이 포항시협의회 회장


다연전통차,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 동참


전통차 한 잔에 담은 마음 매월 정기후원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포항시 해도동에 위치한 다연전통차(대표 황다연)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가입하고,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고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나눔 참여 제도다.


이날 가입식에는 황다연 대표를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포항시협의회 장덕이 회장, 박은선 부회장, 김명희 감사, 김경예 포항한마음봉사회 회장, 최연자 포항대이동봉사회 회장 등이 명패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황다연 대표는 전통차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쉼과 위로를 전해왔듯,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왕 회장은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이야말로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다연전통차의 따뜻한 동참이 더 많은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재난 피해 이웃 지원, 취약계층 결연, 긴급 생계·의료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인도주의 활동에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으며, 캠페인 참여 및 후원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054-830-073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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