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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상

배포일 :
2026.01.15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이 인도주의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재왕 회장, 이길호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상북도의사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기념촬영

(사진 왼쪽부터) 도황 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이길호 대표이사, 김재왕 회장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수상


-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기부로 인도주의 동참 이어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대표이사 이길호)이 지난 8일 경상북도의사회관에서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고,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누적 기부금 1억 원 이상 개인·단체에게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포상으로,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재난 대응과 의료 취약계층 지원 등 지속적인 인도주의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명예대장을 수상하게 됐다.


경상북도의사회와 사회공헌사업단은 지난해 3월 경북 북동부 초대형 산불 발생 당시 신속한 의료지원단 운영과 현장 중심의 순회 진료로 이재민 건강 보호에 기여했으며, 5·군에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15천만 원의 산불 성금을 기부하는 등 재난 피해 복구와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 왔다.


또한 평상시에도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상담과 급식 나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재난 응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적십자 명예대장 수상은 그 공적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길호 대표이사는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적십자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재난 현장과 일상 속에서 인도주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온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번 명예대장 수상과 특별회비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밝혔다.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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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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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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