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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대원석유·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적십자 유공장 수상

배포일 :
2026.01.15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원석유 주식회사와 재단법인 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 기념촬영

(사진 중앙 1열 왼쪽부터) 조재환 대원석유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재왕 회장, 김주나 재단법인 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상임이사



기업과 병원이 만든 나눔의 힘


대원석유·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적십자 유공장 수상


재난 성금부터 정기후원, 특별회비 기부까지 도내 인도주의 가치 확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대원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재환)와 재단법인 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상임이사 김주나)이 경북 지역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과 대한적십자사 회장 명의 사회공헌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북협의회 이오득 회장, 김영락 직전회장, 임영규·김상준 고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함께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누적 후원금 5천만 원 이상을 달성한 개인 및 법인, 체에 수여되고 있다.


대원석유 주식회사는 누적 기부액 6,122만 원을 기록하며, 특별회비 기부와 정기후원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재난 대응에 적극 동참했으며, 2020년부터 씀씀이가 바른 기업캠페인을 통한 정기후원으로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재단법인 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은 누적 기부액 6,548만원으로, 2024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1,1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2025년 특별회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2023996만원 상당의 수해 성금과 2025년 산불 피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발생 시마다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20251월부터는 씀이가 바른병원캠페인을 통해 매월 30만원의 정기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조재환 대표이사와 김주나 상임이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으로 동하며, 도내 인도주의 활동 자문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조재환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응원 위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재난과 위기 속 이웃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나 상임이사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도 함께 손을 내미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적십자와의 동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대원석유와 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두 분의 상임위원 활동을 통해 경북 인도주의 활동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계셔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나눔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의 기업 및 단체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시스

    대원석유·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적십자 유공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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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기업과 병원이 만든 나눔의 힘’ 대원석유·안동성소병원유지재단 적십자 유공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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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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