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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돌봄의 손길’ 나눔으로 잇다…경북간호조무사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6.01.15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북간호조무사회가 2026년도 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 1열 왼쪽부터) 임윤분 봉사회 안동시협의회장, 김재왕 회장, 신숙화 경북간호조무사회 회장, 김희숙 수석부회장





돌봄의 손길나눔으로 잇다 경북간호조무사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적십자안동나눔터에서 경북간호조무사회(회장 신숙화)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간호조무사회 매년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청소년 인도주의 교육 적십자 도주의 동을 위해 적극 협력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십자 별회비 100만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숙화 경북간호조무사회 회장, 김희숙 수석부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임윤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장, 봉사원 등 10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대한적십자사는 2567백만원 모금을 목표로, 2025121일부터 20261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적십자회비를 통해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 신속히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보호해 재난구호 1만여 명, 취약계층 59만여 명을 지원했다. 아울러 국제구호, 혈액사업, 공공의료사업,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폭넓게 전개했다.


신숙화 회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지켜온 간호조무사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의 삶까지 돌보고자 한다적십자와 함께하는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왕 회장은 현장에서 생명을 돌보는 간호조무사분들의 연대와 참여는 그 자체로 큰 울림이 된다소중한 특별회비는 재난과 위기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경상매일신문

    경북간호조무사회,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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