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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12.25.) 경북간호조무사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배포일 :
2025.12.23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북간호조무사회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사진 1열 왼쪽부터) 임윤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신숙화 경북간호조무사회 회장, 김희숙 수석부회장



‘돌봄의 손길’ 나눔으로 잇다 … 경북간호조무사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적십자안동나눔터에서 경북간호조무사회(회장 신숙화)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북간호조무사회는 매년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청소년 인도주의 교육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적극 협력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을 기부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신숙화 경북간호조무사회 회장, 김희숙 수석부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임윤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장, 봉사원 등 10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 대한적십자사는 25억6천7백만원 모금을 목표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 중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적십자회비를 통해 산불,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 신속히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보호해 재난구호 1만여 명, 취약계층 59만여 명을 지원했다. 아울러 국제구호, 혈액사업, 공공의료사업, 교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폭넓게 전개했다.

□ 신숙화 회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지켜온 간호조무사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의 삶까지 돌보고자 한다”며 “적십자와 함께하는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현장에서 생명을 돌보는 간호조무사분들의 연대와 참여는 그 자체로 큰 울림이 된다”며 “소중한 특별회비는 재난과 위기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한편, 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가까운 금융기관 창구 또는 ATM기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내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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