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스틸싸이클(주) 적십자 최고명예장 수여식 기념 촬영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임활 부의장,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박상훈 스틸싸이클(주) 관리본부장, 송호준 부시장
스틸싸이클, 적십자 최고명예장 수상
“누적 후원 9천만 원 … 산불·연탄·김장까지 이어진 꾸준한 지역 나눔”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5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주시협의회 어울림한마당’에서 스틸싸이클㈜(부회장 최민석)에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과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박상훈 스틸싸이클(주) 관리본부장,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한 기업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누적 후원금 5천만 원 이상을 달성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포상으로, 스틸싸이클㈜는 현재까지 총 90,500,000원을 후원하며 경주와 경상북도 전반의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 경주시 천북면에 소재한 스틸싸이클㈜는 2022년 울진 산불피해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올해에는 경북 산불 피해 성금과 김장 나눔 행사 추가 지원까지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 스틸싸이클 최민석 부회장은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늘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와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지역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재난과 일상의 어려움 속에서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온 스틸싸이클의 행보는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적십자는 기업의 따뜻한 동행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역 기업들과의 ESG 기반 협력을 통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적십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기부 파트너로서,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 사회공헌 및 ESG 협력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 054-830-073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