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스틸싸이클(주) 후원금 전달식 기념 촬영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박종규 환경기획파트장,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박명진 경주시협의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스틸싸이클(주)과 함께 ‘2025 경주, 스틸온(溫)’ 나눔 활동 전개
“연탄·난방유·김장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150세대에 따뜻한 겨울 선물”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2일, 스틸싸이클㈜(부회장 최민석)와 함께 경주시 천북면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5 경주, 스틸온(溫)’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스틸싸이클㈜이 경북지사에 기부한 1천만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경주 천북면을 비롯한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150세대를 대상으로 연탄 및 난방유, 김장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이날 현장에는 스틸싸이클(주)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주시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연탄과 난방유 지원은 15일과 16일 양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최민석 스틸싸이클(주) 부회장은“적십자가 지역에 꼭 필요한 봉사 활동을 제안해 주신 덕분에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은 “스틸싸이클(주)은 그간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누적 9천만 원이 넘는 기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이라며 “이번 나눔 활동 역시 취약계층에게는 겨울을 버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편, 스틸싸이클(주)는 올해 산불 피해 성금 3천만원 기부를 포함해, 겨울철 연탄 및 김장나눔 등 매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