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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11.25.) 경북–강원 대학RCY 교류활동

배포일 :
2025.11.25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2025년 경북–강원 RCY 지사 간 교류활동 기념 촬영

경북–강원 대학RCY 교류활동 … 인도주의 리더십 키우며 ‘연대의 힘’ 확인

– 대학RCY 27명 참여 … 적십자 이해 교육·혈액사업 교육·ESG 실천 프로그램 진행

– 차세대 인도주의 리더 양성 위한 연례 교류 … 지역 경계를 넘어 협력 확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강원 속초 체스터톤스에서 ‘2025년 경북–강원 RCY 지사 간 교류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교류에는 경북·강원 대학RCY 회원 27명과 양 지사의 직원 4명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 프로그램은 적십자 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재난·안전·혈액 등 적십자 핵심 사업에 대한 체계적 학습, ESG 실천 프로그램 등을 포함해 대학RCY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특히 ▲적십자 역사와 국제운동 이해 교육 ▲혈액사업의 필요성과 헌혈의 가치 ▲조별 분임토의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표 ▲ESG 실천 활동 사례 공유 ▲지사 간 친교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며, 양 지사 젊은 리더들이 공통의 목표 속에서 깊은 교류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 임지민 대학RCY 경북협의회 회장은 “경북과 강원 RCY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인도주의 가치가 더 단단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활동 지역은 달라도 같은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고, 이번 교류가 앞으로의 RCY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수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RCY본부장은“경북과 강원의 대학RCY가 함께 교류하며 인도주의 가치를 배우는 이번 과정은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폭넓게 공유하고, 적십자가 지향하는 연대의 정신을 실제로 체득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경북지사는 청년들이 지역과 공동체를 이끄는 인도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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