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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11.20.) 영주 대표 육류 도매업체 창신한우유통㈜, 정기후원 감사패 수상

배포일 :
2025.11.20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창신한우유통(주)이 3년간의 꾸준한 적십자 정기후원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박군자 창신한우유통(주) 대표, 조진호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장

영주 대표 육류 도매업체 창신한우유통㈜,

적십자 정기후원 감사패 수상

“취약계층 지원 위해 3년간 꾸준한 나눔 …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9일, 창신한우유통(주)(대표 박군자)에 정기후원 3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 2016년 설립된 창신한우유통㈜은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79번길 40-27(1층)에 위치한 지역 대표 육류 도매 전문 기업으로, 총 15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 이와 더불어 창신한우유통㈜은 지난 2022년 4월 적십자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한 이후 매월 20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 이번 감사패 전달은 3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 온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 박군자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사업장이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를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해 왔다”라며, “적십자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우리 사회의 온정이 전해지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3년 넘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군자 창신한우유통㈜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 공동체를 보다 두텁게 하는 귀중한 자산이다”라며, “적십자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인도주의 실천이 계속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기업, 단체, 개인과 함께 취약계층 긴급지원, 재난구호, 심리회복지원, 청소년 인성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정기후원은 이러한 도내 인도주의 사업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회협력팀(☎054-830-0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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