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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10.2.)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3인 ‘자랑스러운 도민상’ 영예

배포일 :
2025.10.02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37회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김재왕 지사회장, 이오득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 회장, 윤명옥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 감사가‘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네 번째 부터) 윤명옥 경북협의회 감사, 김재왕 지사회장, 이오득 경북협의회 회장

“봉사와 나눔으로 도민의 귀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3인 ‘자랑스러운 도민상’ 영예

김재왕 지사회장·이오득 봉사회 경북협의회장·윤명옥 감사, 나란히 도민상 수상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제37회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김재왕 지사회장, 이오득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 회장, 윤명옥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 감사가 나란히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상은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로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 김재왕 지사회장은 지난 2022년 취임한 이래 각종 재난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 협력 기관 연계 해외 의료 지원 활동 등 대내외 인도주의 활동을 총괄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2023년 집중호우 수해, 2025년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게 구호 활동을 지휘하며 재난안전법 상 재난관리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매진해 왔다.

□ 안동중앙봉사회 소속의 이오득 경북협의회장 회장은 25년 8개월 동안 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봉사시간 16,794시간을 기록했다.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돌봄, 헌혈 장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도민의 곁을 지켜온 헌신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 또한, 칠곡약목나누리봉사회 소속의 윤명옥 경북협의회 감사는 22년 5개월 동안 지역 봉사 활동에 앞장서며 7,005시간의 봉사 시간을 쌓았다. 특히 독거 어르신 지원과 이웃 돌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었다.

□ 김재왕 회장은 “이번 상은 저 개인이 아니라 ‘적십자’라는 이름으로 늘 동행해 주시는 봉사원과 후원자 모두가 함께 받아야 할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정신으로 도민 곁에 함께하는 적십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이오득 회장은 “25년 가까운 세월 동안 봉사하며 받은 사랑과 행복을 다시 되돌려 드리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경북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도내 인도주의 확산에 헌신하겠다는 초심을 다시금 되새긴다”고 전했다.

□ 윤명옥 감사는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작은 손길이 쌓여 오늘 같은 영광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료 봉사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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