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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9.8.) 산불 피해 이재민 곁에서…경북RCY, 꾸준한 동행

배포일 :
2025.09.08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교촌치킨 사회공헌 프로그램 ‘촌스러버(Chon’s Lover)와 연계해 이재민 어르신들께 지원해 드릴 치킨을 들고 있는 대학RCY 회원들의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산불 이재민 지원을 위해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 임시조립주택 단지를 찾은 RCY 회원들의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RCY 회원들이 이재민 어르신들께 전달할 생필품들을 나르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RCY 회원들이 이재민 어르신들께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을 노인회관의 방바닥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다.

산불 피해 이재민 곁에서…경북RCY, 꾸준한 동행

- 대학RCY회원 30명, 안동 일직면 명진리 이재민 임시주택 방문

- 생활용품 꾸러미·치킨 50마리 전달, 말벗 봉사로 마음 보듬어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RCY(Red Cross Youth) 회원들이 9월 6일(토),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 이재민 임시주택을 찾아 재난 극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서 대학 RCY 회원들은 이재민 가정을 대상으로 직접 구운 쿠키와 생활용품(키친타올, 티슈, 주방세제, 파라솔, 폴딩카트 등) 약 8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교촌치킨 사회공헌 프로그램 ‘촌스러버(Chon’s Lover)’와 연계해 치킨 50마리(115만 원 상당)를 지원하며 말벗 봉사활동으로 정서적 위로를 전했다.

□ 이번 지원은 지난 4월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생활용품 꾸러미 전달에 이은 두 번째 활동으로, RCY 청소년들이 ‘이재민들과 함께 재난을 극복해 나간다’는 취지 아래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김수현 경북RCY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청소년들이 전하는 작은 위로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고통을 나누고 회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비롯해 도내 아동·청소년, 어르신,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치킨 나눔, 생활 물품 지원, 재난안전 교육 등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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