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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8.13.)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인천지사와 함께 대학RCY 교류활동 진행

배포일 :
2025.08.13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인천지사와 함께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학RCY 교류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윤치호 경북지사 RCY 담당자가 대학RCY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제적십자운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인천지사와 함께 대학RCY 교류활동 진행

“인도주의 교육부터 단체 헌혈까지 … 연대와 배려의 가치 공유”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인천지사와 함께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주시 일대에서 양 기관의 대학RCY(Red Cross Youth) 회원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사 간 교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교류활동 프로그램은 ▲국제적십자운동과 인도주의 정신 교육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혈액사업 교육 ▲경주시 헌혈의집 단체 헌혈 봉사 ▲경주월드 체험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청년들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 참가자들은 지사별 RCY 활동을 공유하며 서로의 봉사활동 경험을 나누고, 인도주의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방법을 모색했다.

□ 특히 경주시 헌혈의집에서 진행된 단체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끼게 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의 강의를 통해 헌혈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연대의 출발점임을 일깨웠다.

□ 김수현 경북지사 RCY본부장은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대학RCY 회원들이 모여 인도주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한 뜻깊은 자리”라며 “서로 다른 경험이 어우러져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적십자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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