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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7.22.)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경북 산불 이재민 위해 1억 원 성금 기부

배포일 :
2025.07.22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유지재단(노회장 이정우 목사)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 좌측부터) 조진호 사회협력팀장, 윤영섭 현동교회 장로, 최태권 안동동부교회 장로, 김철한 안동시민교회 목사, 이정우 노회장(안동서부교회 목사),

권기창 시장, 김재왕 회장, 임승우 부노회장(금소교회 장로), 김상효 부노회장(안동현내교회 목사),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유지재단,

경북 산불 이재민 위해 1억원 성금 기부

“고난의 이웃 곁에 … 교회의 믿음과 실천을 담아”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1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유지재단(노회장 이정우 목사)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달식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극복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및 이정우 노회장을 비롯한 김상효 목사(부노회장), 임승우 장로(부노회장), 김철한 목사, 최태권 장로, 윤영섭 장로, 적십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 전달된 성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안동지역의 이재민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정우 노회장은 “지역 교회는 언제나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과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으로도 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사회가 서로를 보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산불 당시에도 많은 교회가 나서서 이재민을 수용해 주셨다.”며 “교계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김재왕 회장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는 최근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각 피해 시·군과 긴밀히 협의해 성금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라며, “전달된 소중한 성금이 하루빨리 현장의 회복과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쓰일 수 있도록 적십자도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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