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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7.9.) 경북적십자사, 의성 산불 이재민 대상 온누리상품권 2,922만원 지원

배포일 :
2025.07.09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의성 산불 이재민 대상 온누리상품권 2,922만 원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도로교통공단의 기부 …‘최초 발화지’ 의성군 이재민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7일 의성군임시청사에서 열린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통해, 총 2,92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의성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의성군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기부를 통해 마련되었다. 의성군은 경북 산불 발생 당시 최초로 화재가 발생한 지역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주민들이 큰 위협에 직면했던 지역이다.

□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세대 당 5만 원씩 균등하게 배부되며, 남은 차액은 산불 이재민 중 생계 여건이 특히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공정한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 이번 지원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은 이재민 지원 사례로, 적십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체계와 후속 지원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 김재왕 회장은 “뜻깊은 기부를 통해 함께해 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도로교통공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재민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7일 의성군임시청사에서 열린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통해, 총 2,92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의성군에 전달했다 (사진 좌측 세 번째부터)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박형진 의성군 관광복지국장, 배명희 적십자봉사회 의성군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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