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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6.13.) 사단법인 국제사랑의봉사단, 경북 산불 이재민 위해 2,000만원 기부

배포일 :
2025.06.13

사단법인 국제사랑의봉사단,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000만원 기부

□ 사단법인 국제사랑의봉사단(이사장 나성균)이 13일,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나성균 이사장 및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피해 주민 지원과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나성균 이사장은 “산불 피해를 겪은 이재민분들의 아픔에 연대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분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고 평안을 되찾으시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미연 사무처장은 “국내·외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신 국제사랑의봉사단에서 이렇게 경북의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복구와 빠른 일상 회복에 귀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1992년 설립된 국제사랑의봉사단은 ‘인류 최후의 혁명은 사랑의 혁명’이란 모토 아래, 국내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의료봉사·기술·문화교육·선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3년 튀르키예 지진 구호활동 및 2024년 스리랑카 수해, 태국 수해 구호활동, 우간다 쿠미대학교 난민 장학금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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