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은 12일, 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중앙디스플레이(대표 이상하)의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씀씀이가 바른기업(월 20만원 이상)’가입을 기념하여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2011년 설립된 ㈜중앙디스플레이는 TV 판넬 제작 전문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한다.
□ 이상하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적십자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지역사회 기업체, 개인들의 활발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상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문의
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054-830-073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