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북 나눔문화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지속가능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재원조성에 앞장서”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21일, 안동시 소재 청사에서 2025년 나눔문화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경북나눔문화위원회는 지역 내 적십자 정기후원 개발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재원조성전문봉사원들로 구성되어, 이번 위촉식은 경북적십자사 소속 나눔문화위원들 간 교류와 적십자 모금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2025년 신규 위촉된 나눔문화위원은 총 11명으로 다음과 같다.
조규도(봉사회 경북협의회 재원조성국장), 박선전(김천나우리봉사회), 임윤분(안동용상봉사회), 이대교(안동중앙봉사회), 권경란(영주안정봉사회), 이경순(영주장수봉사회), 남순남(영주휴천철마봉사회), 경월성(영천북안봉사회), 김미정(예천용궁봉사회), 김성자(예천호명봉사회), 장덕이(포항나눔봉사회)
□ 박선전 나눔문화위원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많은 봉사원들의 노력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 유지될 수 있었다”라며 “나눔문화위원에 위촉된 만큼 적십자 모금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미연 사무처장은 "평소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인도주의 사업 재원 조성에도 힘써주심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경북나눔문화위원회는 총 25명의 적십자 봉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내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정기후원 캠페인 등 지속적인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재원 조성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