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알젬,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천만원 기부
□ ㈜디알젬(대표 박정병)이 지난 20일, 김천시 어모면 소재 당사 김천공장에서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
□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주민 지원과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박정병 대표은 “산불 피해를 겪은 분들의 고통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전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을 포함해 전국 곳곳의 도움의 손길이 피해 주민분들께 닿을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정병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복구와 빠른 일상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 한편, 2003년 설립된, 엑스레이 영상 장비 연구·제조·판매 기업 (주)디알젬은, 저탄소, 녹색에너지 시대에 걸맞은 저전력·고출력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X-선을 소량 방출하는 저선량 장치 개발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 파티마 병원 및 청주대학교, 신한대학교 방사선과, 터키 이스탄불 소재의 병원(Kartal Dr. Lütfi Kırdar City Hospital)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2024년 KAIST에 의료AI 연구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