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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5.21.) 대한의사협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억2천만원 기부

배포일 :
2025.05.21

대한의사협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2천여 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제17차 운영위원회에서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122,466,134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은 김택우 회장 및 김교웅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협회 회장, 김재왕 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지난 4월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경북의사회에서 1억원, 광주광역시의사회에서 1천만원, 안동시의사회에서 6천 여 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대한의사협회 전 회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산불로 인한 화상 피해 등을 입은 이재민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택우 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의료계의 따뜻한 정성이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대한의사협회는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서 의사회원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간에는 임시대피소에서, 야간에는 마을회관 등에서 순회진료를 통해 의료구호활동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책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재왕 지사회장은 “대한의사협회에서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대피소에서 의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고 이렇게 성금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경북 산불로 인한 중상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치료비가 많이 소요되는 화상 환자를 치료하는데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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