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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5.15.) 맨손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천만원 상당 침구류 기부

배포일 :
2025.05.15

맨손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천만원 상당 침구류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5일, 경상북도청 도지사실에서 맨손회(회장 이정길(탤런트))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침구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길 회장 및 회원 3명과, 이철우 도지사,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 관계직원 등 7명이 참석했다.

□ 전달된 이불 및 패드 405세트는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청송군 산불 이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이정길 회장은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드린다”라며 “전해드리는 침구류가 집과 생필품이 모두 타버린 이재민분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 이재민 지원에 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에 산불로 서울특별시의 크기와 비슷한 10만ha지역이 불에 탔으며,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산림자원 관리방법도 변해야 한다.”라며, “지원하신 침구세트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한편, 맨손회는 ‘가진 것보다 함께 나누고 성장하려는 마음, 빈손으로 시작해 함께 채워가는 여정을 소중히 여기자’라는 의미를 갖고 KBS 5기 공채 탤런트 이정길 배우를 중심으로 현재 47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평소 독거어르신 및 아동보호시설 대상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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