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북

('25.5.11.) 울산현대모비스지회, 경북 산불 이재민 위해 500만원 기부

배포일 :
2025.05.09

전국금속노조 울산현대모비스지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500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 이하 경북적십자사)는 9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소재 경북적십자사에서 전국금속노조 울산현대모비스지회(지회장 박유종)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기부금은 현대모비스 울산1공장 조합원 약 1,100여 명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박유종 지회장 및 김효종 정책부장, 정동혁 조직부장, 이미연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서수희 구호봉사팀장이 참석했다.

□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박유종 지회장은 “재난을 겪으신 이재민분들을 위해 조합원들의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해드린다”라며 “전국 곳곳의 도움의 손길이 피해 주민분들께 전해져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울산현대모비스지회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적십자사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