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환경산업,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천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28일, ㈜동성환경산업(대표 이재업)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재업 대표은 “이번 산불 피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위로의 마음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재민분들께서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재업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적십자사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재업 대표는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 부회장을 지냈으며, 대표로 있는 ㈜동성환경산업을 통해 2016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2019년 적십자 고액 기부모임(1억원 이상)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경북 1호로 가입, 2023년 경북 집중호우 수해 성금 등을 기부하며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