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 3천만원, 대원석유(주) 2천만원
산불 피해 성금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최근 안동성소병원에서 열린 경북 산불 피해 성금 전달식에서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안동성소병원(원장 김종흥)이 3천만원, 대원석유(주)(대표 조재환)가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김종흥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사로써, 산불로 인한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을 통해 피해 주민들께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조재환 대표는 “이재민들의 아픔에 함께 연대하고 싶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라며,“사회 각 분야에서 십시일반 모아지는 정성이 피해 주민들게 귀중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재왕 회장은 “지역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동성소병원, 대원석유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적십자사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안동성소병원과 대원석유(주)는 적십자의 기업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병원)’에 가입하여 취약계층 및 이재민 지원 등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주나 안동성소병원 상임이사와 조재환 대원석유(주) 대표는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 경북 산불 피해 돕기 특별모금
계좌: iM뱅크, 505-10-171120-1,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문의: ☎ 054-830-0731~5(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