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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4.20.)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3백만원 기부

배포일 :
2025.04.21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3백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8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주현, 이하 한은 대구경북본부)가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3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지난달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한 이후 한은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김주현 본부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피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한다”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이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은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적십자사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은행은 이번 산불 피해 성금 기부 및 봉사활동,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지원 대책 마련 등과 더불어 재난으로 인한 이재민의 현금 손실 구제 대책으로, 불에 탄 은행권 등 손상된 지폐를 훼손 상태 및 면적 등을 심사·판정하여 교환해 주는 ‘손상 은행권 교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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