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식품(주),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600만원 상당 컵라면 기부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10일, 키다리식품(주)(대표이사 이명수)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1,600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키다리식품(주)은 종합식품사업 및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33년 전통의 대전의 대표 중견기업이다.
□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피해 복구를 비롯한 이재민 및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명수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산불 피해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구호 현장에서 헌신하는 봉사원분들을 위해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이재민분들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재왕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키다리식품(주)에 감사드린다”라며, “적십자사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키다리식품(주)은 '키다리 아저씨의 마음을 담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키다리 재단’을 설립하고 ‘한 끼 100원 나눔 운동’ 등을 통해 다문화 가정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