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빵 8천 개 기부
“따뜻한 빵으로 전하는 희망 …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돕는다”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7일,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가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빵 8천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기부된 빵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안동시체육관 임시대피소 및 각 구호급식소에서 이재민 및 화재진화요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십시일반 함께 모아주시는 응원의 마음이 구호 현장에서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 산불 피해 지정기부금(품) 문의: 054-830-0731~5(경북적십자사 사회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