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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3.13.) 허미미 유도 국가대표·허아영 바이올리니스트, 홍보대사 위촉

배포일 :
2025.03.13

허미미 유도 국가대표·허아영 바이올리니스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홍보대사 위촉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12일, 허미미 유도 국가대표 선수와 허아영 바이올리니스트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위촉식은 안동시 소재 경북적십자사 앙리뒤낭홀에서 개최되었으며, 김정훈 경북체육회 유도 감독, 김재왕 회장 및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 임영규 고문, 이오득 회장 등 봉사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 홍보대사로 위촉된 허미미 유도 국가대표 선수는 경북체육회 소속으로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며, 허아영 바이올리니스트는 쇼팽음악대학교 석사 출신으로 현악4중주 팀 ‘온콰르텟’을 이끌며 국내·외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들은 도민들에게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생명을 살리는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고통받는 이재민과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 허미미 홍보대사는 "5대조 할아버지이신 허석 의사께서 독립운동을 통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셨듯, 저도 경북적십자사의 홍보대사로서 우리나라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아직 한국말이 서툴지만,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적십자의 따뜻한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 허아영 홍보대사는 "서로를 믿고 호흡을 맞출 때 아름다운 음악이 완성되듯,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과 연대감, 사랑을 전하는 적십자의 역할이 참 의미 있게 다가온다.”며 “음악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것처럼,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고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허미미 선수와 허아영 바이올리니스트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기쁘다”며 “그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신 것처럼 지역사회와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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