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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

('25.3.2.) 경북적십자사, 대현공업(주)과 함께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 지원

배포일 :
2025.02.28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대현공업(주)과 함께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 지원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27일, 경주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대현공업(주)(대표이사 지종찬, 지종철)과 함께 경주 외동지역 취약계층 325세대에 직접 제작한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지성민 대현공업 경영기획실장, 최덕규 경상북도 도의원, 박준호 외동읍장, 최석태 경주외동희망봉사회 회장, 박명진 경주시지구협의회 회장 및 적십자 봉사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경주시 외동읍 소재 선박엔진 부품 제조 전문 업체인 대현공업의 1천만원 후원으로 마련된 식료품 세트는 적십자 봉사원들을 통해 외동읍 취약계층 세대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이날경북적십자사는 대현공업에 감사함을 담은 표창장을 전달했다.

□ 지성민 경영기획실장은 “기부금으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식료품 세트를 제작‧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라며, “오늘 이렇게 기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재왕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대현공업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기업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한편, 대현공업(주)은 적십자 정기후원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가입을 통해 지역 위기가정을 돕고 있으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및 적십자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기업 소재지인 경주 외동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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